되서 후기도 별로 없고 아직 모르는것도 많은데 알아갈수록 재밌는거같다 그렇게 토요일 저녁까지 팰월드에서 살고있다가 친구만나러 잠시 나간 방구에게 다급한 전화가 왔다 "강수 버스탔다니까 얼른준비해 현생으로 나와!" 저번주에 방구랑 강수오빠랑 같이 고기먹으러 간날이 있는데 우연히 강수오빠 생일...
taengg00’s diary(2024-01-30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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